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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eropress Game 2015 R1 _ Review
작성자 이태영 (ip:1.231.115.195)
  • 작성일 2015-08-05 20: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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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90
  • 평점 0점

 

AEROPRESS GAME 2015

Round 1.

0627 Sat. 10:00am

@Open Alley Roasters

 











에어로프레스 게임 그 첫 번째 라운드가 열리는 날, 맑은 하늘과 어우러진 <오픈앨리 로스터스>는 더욱 멋스럽습니다. 관객들이 오기 전 행사를 준비하는 디자인커피 직원들과 선수들의 손이 분주합니다.

 








2015년 게임은 전년과 달리 단체전으로 진행되고, 기본추출 외 창작음료 추출이 더해졌습니다. 선수들의 기물 가방은 무거워졌지만 팀원들과 함께 준비해서인지 훨씬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첫 번째 라운드의 전문 심사위원으로 <2015년 한국 에어로프레스 챔피언> 김승완 바리스타와 <싸이펀> 책임 트레이너 사선희 선생님이 함께 하였습니다. 보다 정확한 심사를 위해 경연이 시작되기 전, 사용될 커피의 컨디션을 점검합니다. 현장에서 커피를 처음 접하는 전문심사위원단은 박수현 로스터로부터 커피에 대한 정보와 추구하고자 하는 맛의 방향성을 전달 받고 평가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MC의 인사말로 드디어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팀 소개로 긴장된 마음을 풀어봅니다.

















<기본추출 10>

게임의 전반전, 기본추출을 시작합니다. 총 두 잔의 결과물을 제출하기 때문에 추출의 일관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동작을 이어갑니다. 혼자서 모든 과정을 진행하였던 전년에 비해 확실히 안정적인 움직임들입니다.














<기본추출 심사 10>

에어로프레스 게임의 심사는 블라인드 커핑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누구의 컵인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결과물만을 평가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도 심사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여기에 에어로프레스 게임만을 위한 전용 채점시트를 사용하여,

로스터를 포함한 전문 심사위원의 의견이 더해집니다. 각 팀의 대표가 기본추출 심사에 참여하는 동안 다른 구성원은 창작메뉴 시연을 위한 준비를 마칩니다


























<창작메뉴 15>

창작메뉴를 위해 준비한 기물들만 보아도 플레이어들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을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과 관객들도 숨죽여 플레이어들의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합니다. 15분의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미쳐 제한시간을 지키지 못한 팀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규정에 따라 지연된 시간만큼 감점을 당하게 됩니다각 팀의 개성을 담은 창작메뉴들이 떨리는 손끝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됩니다.






<창작메뉴 심사 10>

창작메뉴는 전문가 3인과 현장에서 선발 된 관객 1인이 함께 심사하게 됩니다. 기본추출과 같이 전용채점시트를 이용하게 되는데 채점 요소가 조금 다릅니다. 메뉴 자체의 완성도 뿐 아니라 만드는 과정과 팀워크가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됩니다.











실수도 있었고 여러 가지 아쉬운 마음에 낮은 한숨이 새어 나옵니다. 하지만 함께 준비한 팀원들이 있기에 어느새 웃음을 되찾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같은 시각, 이제 긴장감이 흐르는 곳은 주최측입니다. 채점 결과을 취합하며 진행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 신중하게 검토 하고 있습니다.










사선희 심사위원의 총평과 함께 드디어 결과 발표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떨리는 마음을 숨길수가 없습니다. 긴장한 플레이어들을 위해 뜸들이지 않고 MC가 우승팀을 호명합니다.









창작메뉴에서 제한시간을 지키지 못해 감점을 당했음에도 기본 추출에서 큰 점수를 얻은 <외계인커피>팀이 그 주인공 입니다. 믿기지 않는 듯 주위를 두리번거리는 모습을 보며 관객석에서 큰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우승팀에게는 연말 결선 진출권과 <오픈앨리> 다이애건 앨리 1kg, 레티나 헥사필터의 티타늄버젼 그리고 카플라노 클래식이 부상으로 주어집니다. 또한 우승자를 맞춘 관객에게도 카플라노 클래식의 행운이 돌아갑니다.








햇살과 잘 어우러져 <오픈앨리 로스터>의 멋진 공간과 그 속에서 만들어진 오늘의 이야기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에어로프레스 게임 2015, 앞으로의 라운드도 아주 많이 즐거울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njoy Sence of Idea' Design Coffee 이태영 (tysoom@naver.com)









첨부파일 AERO2015_180_R1_rervie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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